남은 셋은 묶음 경고가 0건이라 게이트를 아무리 조여도 지나간다. 뿌리가 하나다 — 지금
검사기는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보호 구간을 보고, 범위가 넓어진 것과 정본을 안 거친 것을
보는 자리가 없었다.
그림이 정본을 거쳤는지 본다. SVG 는 바뀌었는데 spec.json 은 그대로면 그 그림은 정본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화살표 뒤집기가 그 모양이다. spec 의 간선과 SVG 의 경로를 직접 견주려면
렌더러가 id 를 어떻게 붙이는지 알아야 하는데, 정본을 거쳤는지만 보면 몰라도 된다.
작업 트리와 이력 두 자리를 본다. 정본이 없는 그림은 볼 것이 아니라 세기만 한다.
적용 범위를 넓히는 말이 새로 들어왔는지 본다. 로컬에서 확인했다에 운영 환경에서도를
더하기만 하면 유보도 보호 구간도 안 바뀐다 — 지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유보 감소의
반대편이고, 판정하지 않고 경고로 올린다.
경고 생산자를 더하는 것이 과잉 차단이 생기는 자리라 후보마다 채택 편집 100쌍을 돌렸다.
error 도 경고도 안 늘었다. 정상 편집에 경고가 붙으면 그것도 사실상 차단이다.
목록에 운영·항상 같은 흔한 말이 들어가서, 원래 있던 말을 두고 주변만 고쳐도 걸리는지
보는 대조군을 회귀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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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수사의 뒤 경계가 세는 말 다음의 조사를 낱말의 일부로 봤다. 「다섯 개다」·「다섯 건을」·
「여섯 장이」가 전부 안 걸린다. 아라비아 숫자 쪽에서 같은 이유로 「500행」·「5개다」를
놓쳤던 것을 고쳤는데, 그 고침을 한글로 옮기면서 다시 넣었다. 회귀가 초록이었던 건 시험
문구가 전부 조사 없이 끝나서다.
뒤 경계를 풀었더니 채택된 편집 둘이 새로 막혔다. 「여덟 자리 → 여덟 곳」이다. 숫자가 안
바뀌었고 세는 말이 바뀌었다 — spatial-metaphor 를 고치는 정상 편집이다. 그래서 잡는 것을
수사로 좁히고 세는 말은 문맥으로만 본다. 대안도 긴 것부터로 정렬했다.
대조군을 주변이 바뀌는 쌍으로 다시 짰다. 같은 문자열은 어떤 검사기든 조용해서 대조가 되지
않는다. 그 대조군이 없었으면 위 오탐을 못 봤다.
그리고 저장 게이트가 그림 붙은 기록을 전부 막고 있었다. 저장소의 그림에 종류 표시가 하나도
없어서 그림이 붙으면 무조건 경고가 하나 붙는다. 게이트가 틀린 게 아니라 그 경고가 어느
기록에 대한 정보도 아니다 — 모든 기록에 걸리는 경고는 어느 기록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저장소 전체의 미비는 세고 보고하되 저장을 막지 않는다. 조용히 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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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1 이 「8건이 PASS 로 나가지 않는다」를 세웠는데 코드 3건에 대해서만 성립했다. 경고는
실렸는데 그것을 읽고 막는 코드가 없었다. 검토로 라우팅한다는 것이 실제로는 경고를 붙여서
통과시키는 것이었다. 막지 않으면 라우팅이 아니라 주석이다.
경고가 있으면 항목마다 판정을 받고 전부 PASS 일 때만 저장이 나간다. 판정 파일이 없으면
거절한다 — 검토를 안 받은 것과 검토가 통과시킨 것은 같은 결과일 수 없다. 판정이 안 붙은
경고가 있어도 거절한다 — 빠뜨린 것과 통과시킨 것은 다르다.
FAIL 과 UNKNOWN 은 둘 다 막되 문구가 갈린다. 근거가 모자라 판정을 못 한 것과 근거를 읽고
틀렸다고 본 것은 다음에 할 일이 다르다.
판정이 어느 경고에 붙은 것인지 정하려고 경고에 키를 붙였고, 그 키를 읽는 코드를 같은
변경에 넣었다. 내용이 바뀌면 키도 바뀌어 옛 판정이 다른 경고에 붙지 않는다.
경고가 없으면 판정 파일 없이 그대로 나간다. 정상은 이 게이트에 안 걸린다 — 채택 편집
100쌍에서 91쌍이 판정 없이 나가고 9쌍이 판정을 받아야 한다. 판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막힌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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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쟀다. 경고를 일괄 차단으로 올리면 채택된 편집 9건이 막힌다 — V-004 에서 고친 바로
그 9건이다. 그래서 경고는 검토로 보내고 차단은 검토가 판정할 때 일어나게 뒀다.
코드로 막은 것 셋. code[] 리비전 — check_evidence 는 리비전이 있는지만 보고 인용한 코드가
그 리비전에서 왔는지는 안 본다. 이 배치에서 실제로 났고 사람이 손으로 잡았다. 한글 수사와
그 경계 — 「다섯 개 → 여섯 개」는 결정적이다.
앵커 검사기의 오탐을 0 으로 만드는 데 시간의 절반이 갔다. 처음 판이 저장소 전체에서
401건을 냈고 전부 오탐이었다. code[] 는 한 모양이 아니다 — 심볼, 축약 경로, 줄 범위,
호스트 절대 경로, 설정 키가 섞여 있다. 축약 경로를 「없다」로 세면 있는 코드를 없다고 하는
것이고 그게 채택된 편집 아홉 건을 막았던 실패와 같은 모양이다. 판정할 수 있는 것만
판정하고 못 보는 것은 세어서 낸다.
검토로 보낸 것 다섯. D2 는 아무 계수도 안 움직이던 자리였다 — 수치도 인용도 없이 산문만
더하면 보호 구간 비교에 잡힐 것이 없다. 1인칭 표지가 늘어난 것만 보고 그 문장을 짚어 준다.
판정이 아니라 라우팅이다.
만들다 버그를 찾았다. 경고가 인용하는 문장이 파일 첫 문단에서 한 글자씩 깎이고 있었다.
rfind 가 -1 을 낼 때 +2 를 해서 1 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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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y-pipeline.py 의 FORBIDDEN_LITERAL 가드가 scripts/ 안에서 저장소
체크아웃 이름을 금지한다. B-005 의 회귀가 그 이름으로 실제 원장을 찾다가
PIPELINE CONTRACT 를 FAIL 로 만들었다. glob 으로 아무 원장이나 고르게
바꿨고 시험의 뜻은 그대로다 — 더한 칸이 있어도 검사기가 읽는가.
병합에서 드러난 계약 충돌이라 통합 브랜치에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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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받은 단계에 앞 세션이 관문을 써도 그대로 들어갔다. 원자성 문제가 아니다 — 파일은
온전한 채로 두 세션의 기록이 섞인다. 그리고 관문마다 누가 적었는지가 없어서 나중에
원장을 읽어도 가릴 수 없었다.
begin 이 세대를 올리고 주인을 적는다. 낮은 세대나 다른 주인의 쓰기는 거절한다.
bin/task.py 의 attempt 와 같은 자리다.
gate 와 end 도 --session 을 받아 적는다. 관문마다 session·generation·at 이 남고
end 는 finishedBy 를 남긴다.
주인이 없는 단계는 그대로 받는다. 세션을 안 쓰는 단일 세션 사용이 깨지지 않는다.
회귀에 그 대조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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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을 손으로 써 왔다. 그래서 셋이 없었다. 쓰는 도중에 끊기면 반쪽 파일이 남고, 단계마다
시작·끝이 없어 「돌다 말았다」와 「아직 안 시작했다」가 PENDING 하나로 같아 보이고, 런 도중에
끼어든 일이 어디에도 안 남는다.
bin/task.py 가 이 계약의 초안이다 — flock 을 잡고 임시 파일에 완성한 뒤 os.replace 로 바꾸고
startedAt 부터 지금까지를 누적에 더한다. 그 규약을 runs/ 쪽으로 옮겼다. 새로 만든 것이 아니다.
끊긴 단계를 새 세션이 다시 열면 그 구간을 닫고 잇되, 누적에만 더하지 않고 interruptions 에
따로 적는다. 닫은 구간에는 세션이 죽어 있던 시간이 섞인다 — 「이 단계가 오래 걸렸다」와
「중간에 끊겼다」는 다른 말이다.
라이더에 자리를 만들었다. 이 배치에서 검증 한 작업의 누적 24분 가운데 17분 50초가 라이더였는데
상태 파일에 그 구분이 없었다. 단계가 아니라서 어느 칸에도 안 남던 것이다.
상태 전이를 거절한다 — 이미 있는 런을 덮어쓰기, 단계 겹쳐 열기, 건너뛸 수 없는 단계 건너뛰기,
사유 없는 SKIPPED, 영수증 없는 DONE, 종료 코드 없는 관문.
더한 칸이 있어도 기존 검사기가 그대로 읽는다. 통과한 원장에 새 칸을 더해도 통과하는 것을
확인했다. 손으로 쓴 원장도 계속 유효하고 이 도구는 선택적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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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 원장은 관문의 명령과 종료 코드를 적는데 **그 명령이 어느 대상에 돌았는지는 아무도
안 봤다.** 다른 프로젝트에 돌려 받은 exit 0 을 적어도 통과로 셌다. `_wrong_target()` 이
`docs/<이름>/` 경로와 명령 인자의 프로젝트 이름 둘 다 본다.
정상 원장 넷 새 error 0 (B 의 document-haness 원장 PASS · warn 3)
프로젝트 인자를 바꾼 원장 FAIL 「관문이 다른 대상에 돌았다」
기록 경로를 바꾼 원장 FAIL
**유효 범위를 docstring 에 적었다** — 「다른 프로젝트」만 본다. 같은 프로젝트의 다른 기록에
돌린 관문은 안 잡는다. 기록 단위까지 보려면 관문마다 대상 단위를 계약이 먼저 정해야 한다.
R12 — `check-required-content.py` 를 `OUTPUT_CHECKS` 에 더한다. B-003 이 병합돼 이제 된다.
세 상태 표를 지키는 것을 확인했다 — `ca-tmpl` exit 2 · `keycloak-session-store` exit 0 ·
없는 프로젝트 exit 2.
`OUTPUT CHECKS` 의 error 가 5 → 7 이 된다. **부채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세는 자리가 늘었다** —
`ca-tmpl` 에 계약이 없다는 한 사실이 `check_evidence` · `check-required-content` ·
`TECH LOG TREES` 세 곳에서 셈된다. 같은 사실을 세 번 세지 않는다.
회귀 `scripts/tests/test_run_target.py` 2건 (123 → 125). **「정상 원장은 그대로 통과한다」
대조를 함께 넣는다** — 무조건 거절로 성공률을 올리는 것이 R-003 이 든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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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쪽에는 놨는데 그림 쪽에는 안 놨다. 화살표를 뒤집어도 관문이 전부 0 이고 경고도 비어
자동 통과했다.
설계가 「SVG 의 스크립트·외부 리소스는 저장 단계의 허용 정책으로 제한한다」고 적었는데 그
정책이 코드로 어디에도 없었다. 화살표 방향은 사람이 봐야 하지만 스크립트가 들어 있는지는
문자열로 판정된다 — 그림 쪽에서 기계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 error 로 막는다.
script·foreignObject·이벤트 처리기·바깥 href·바깥 리소스·@import 여섯이다.
#fragment 와 data: 는 바깥으로 안 나가므로 막지 않는다.
그림이 검토 뒤에 바뀌면 경고로 올린다.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기계가 못 말하지만 바뀌었으니
보라는 말할 수 있다. 이것이 들어가면서 읽기 계약이 그림에도 걸린다.
실제 흐름과 개념 설명을 data-figure-kind 로 가른다. 표시가 없으면 error 가 아니라
warning 이다 — 지금 저장소의 그림 272장에 이 표시가 하나도 없고, 없다고 전부 막으면
정상을 막는 쪽으로 넘어간다. 설명용이라 밝힌 그림도 막지 않는다.
검사기를 조일 때마다 정상이 통과하는 대조를 같이 넣는다. 이번 대조군은 평범한 그림,
설명용이라 밝힌 그림, 내부·data 참조, 그리고 이 저장소의 그림 272장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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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이 경고를 비운 채 지나갔다. 배관 문제가 아니라
실을 것이 없었다 — 지운 절에 보호 구간이 없었고 그 절의 문장이 유보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경고가 비면 자동 통과」라는 읽기 계약으로도 그대로 통과한다.
유보 목록이 추정·가능성 쪽에만 몰려 있었다. 한계를 밝히는 말은 대개 「안 했다」 모양인데
그쪽이 얇았다. 두 갈래로 나누고 뒤쪽을 채웠다.
그리고 `##` 절이 통째로 사라지면 그 자체를 경고에 올린다.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절 제목으로
충분하다.
error 를 늘리지 않았다.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절을 덜어 낸 것인지
한계를 지운 것인지는 근거를 읽어야 안다.
채택된 편집 100쌍을 다시 돌려 막은 쌍이 1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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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채택한 편집 100쌍 중 9건을 막고 있었다. 막은 것이 전부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과 되풀이를 지운 편집이고, 지운 문장 안에 숫자나 인용부호가 있었다는 이유로
막혔다. 반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 절을 통째로 지운 편집은 통과했다.
부수 문장 삭제와 조건 삭제는 같은 연산이다. 지운 문장에 숫자가 있었는지로는 안 갈린다.
그래서 사라진 것은 warning 으로 내리고 새로 생긴 것만 error 로 둔다. 없던 수치·인용·코드를
더한 것은 날조이고 그것은 코드가 판정할 수 있다.
경계도 고쳤다. `(?![\w.-])` 의 `\w` 가 한글도 낱말 문자로 세어 `500행`·`5개다` 처럼 조사나
명사가 붙으면 보호가 통째로 풀렸다. 한국어에서 숫자는 거의 항상 뭔가가 바로 붙으므로
보호가 가장 필요한 자리에서 가장 안 걸렸다.
경고마다 그 값이 있던 문장을 함께 낸다. 기제와 수치까지만 있으면 검토자가 다시 찾아야 한다.
review-package 의 reviewerNotes 맨 위에 읽는 계약을 넣었다 — gates 가 전부 0 이어도 그것만
으로 통과가 아니고, warnings 가 비어 있어야 자동 통과다.
막은 쌍 9 → 1. 남은 하나는 편집이 인라인 코드를 새로 넣은 쌍이라 규칙이 제대로 도는 것이다.
0 으로 만들려면 그 규칙을 풀어야 하고 그러면 지어낸 식별자가 함께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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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계약은 tech-log-backend @ a000f87 의 openapi 와 컨트롤러에서 읽었다.
Idempotency-Key 는 필수이고 200자 이하다. expectedVersion 은 스키마가 minimum 1 로
못 박으므로 빈 값은 「검사 안 함」이 아니라 「반드시 충돌」이다.
멱등 키를 기록 경로에서 유도한다. 프런트는 호출마다 새 uuid 를 만들어서 재시도가 문서를
둘 만든다. 만들기는 경로만으로 키를 만들어 몇 번을 다시 시도해도 문서가 하나이고,
저장은 보낼 내용을 키에 넣는다 — 경로만 쓰면 두 번째 저장이 첫 결과로 조용히 재생된다.
게시 요청을 만드는 코드가 없고, 계획이 게시 경로를 가리키면 거절한다. 지금까지 게시를
막고 있던 것은 스킬 문서의 문장 하나였다.
무인 저장은 꺼져 있다. 서버 권한이 studio:read·studio:write 둘뿐이라 저장 계정이 게시도
할 수 있다. 켜는 것은 studio:publish 가 갈라진 뒤의 판단이지 이 파일의 기본값이 아니다.
저장 뒤 되읽어 견줄 때 문자열 하나로 판정하지 않는다. 정규화가 지운 차이를 통과로 세면
비교 틀이 결함을 만들어 내거나 지운다. 정규화 뒤에만 같아지는 것은 whitespaceOnly 로,
되읽은 값이 보낸 값의 앞부분인 것은 truncated 로 따로 낸다. 못 보는 칸은 사유와 함께
적는다 — 조용히 건너뛰면 「전부 같다」가 「본 것만 같다」를 가린다.
회귀의 첫 줄은 대조군이다. 손대지 않은 쌍이 「같다」로 나오지 않으면 나머지 「잡았다」가
전부 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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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침 검사기의 적용 범위를 적는다 — 판정에 쓰는 것은 <rect> 뿐이라
techviz 가 만든 SVG 에서만 유효하다. 손댄 SVG 는 배경 사각형이 안
따라 바뀌어 겹침이 있어도 없다고 답한다.
그리고 관문의 종료 코드를 셋으로 가른다. 「대상이 성립하지 않는다」를
exit 2 로 두어 오타 한 번에 관문이 조용히 무효가 되는 것을 막는다.
__pycache__ 는 .gitignore 에 이미 있는데 이 .pyc 하나만 추적되고 있어
두 세션의 작업 트리를 계속 더럽혔다. 추적에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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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 R13 · R6 · R3. 네 가지가 같은 자리를 본다 — 검사기가 대상을 못 찾았을 때 무엇을
내는가.
세 상태를 가른다 (CLAUDE.md 「검사」 절의 표).
봤고 괜찮다 exit 0 문제 없음 · error 0
대상이 성립하지 않는다 exit 2 대상이 성립하지 않는다 — <이유>
볼 것이 아직 없다 exit 0 기록 0건 — 아직 쓴 기록이 없다
R4 — 없는 프로젝트를 주면 여섯 중 넷이 초록을 냈다. `verify-tech-log-tree.py` 는 그것을
「프로젝트 1 · error 0 · PASS」로 셌다 — 오타 한 번이면 검사를 다 돈 것처럼 보인다.
판정은 `techlog.check_targets()` 하나로 모은다. 여섯 곳에 같은 규칙을 따로 쓰면 다음에
하나만 어긋난다. `check_evidence.mjs` 는 이미 exit 2 라 문구만 맞춘다.
R13 — 프로젝트 이름 쪽만 고치면 `--file` 로 오타를 내는 순간 다시 조용히 0건이 된다.
`techlog.check_files()` 로 같은 자리에 둔다. `preview-figure.py` 는 인자가 아예 없을 때
exit 1 을 냈는데 그것도 「대상이 성립하지 않는다」다.
R6 — 두 자리를 함께 고쳐야 했다.
(a) `verify_projects()` 가 `docs/*/tech-log-studio` 만 훑어 계약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서 사라졌다. 기준을 `final/document.md` 로 바꾼다 — SSOT 가 있으면 대상이다.
(b) `verify-tech-log-tree.py:194` 가 「분해 계약 없음」을 warn 으로 냈다. CLAUDE.md 는
「계약 미채택도 error 다 — 경고로 두면 옛 스키마로 남아 있는 한 검사를 피한다」고
적어 두었는데, 경고로 두었더니 실제로 그렇게 됐다.
R3 — `verify-pipeline.py` 가 `check-figure-text.py` 와 `check_evidence.mjs --repo` 를
프로젝트마다 돌린다(`OUTPUT CHECKS`). 게시 전에 돌리라고 적어 둔 검사인데 전체 훑기가
부르지 않아 결함이 있는 채로 PASS 로 보고됐다. `check-required-content.py` 자리는 주석으로
남겨 둔다 — 그 파일이 들어온 뒤에 더한다.
회귀 `scripts/tests/test_no_target.py` 7건 (92 → 99). 「실재하는 경로는 통과한다」 대조를
함께 넣는다 — 무조건 거절로 성공률을 올리는 것이 R-003 이 든 실패다. 판정을 일부러
되돌려 FAILED 가 나는 것을 확인한 뒤 복구했다.
알려진 부채는 그대로 둔다. `verify-pipeline.py` 는 exit 1 이다 — 미준수 런 1건과
`OUTPUT CHECKS` 5건, 그리고 `ca-tmpl` 의 계약 없음이 이제 `TECH LOG TREES` 에서도 보인다.
같은 사실이고 두 번 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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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 `stage-contracts.md` 「관문 요약」이 정본인데 `STAGES` 가 넷을 빠뜨리고 있었다.
S4 `preview-figure.py` · S5 `check_evidence.mjs` · S6 `check_body.mjs`·`check_evidence.mjs` ·
S7 `build-tech-log-tree.py` 를 더한다.
그리고 `style_profile.mjs` 는 관문이 아니라 측정이다 — 문서 계약이 「error 0」을 붙인 것은
`check_prose` 뿐이다(`stage-contracts.md:178`·`:252`). 그런데 원장 검사기가 exit≠0 을 전부
error 로 세어서, 정직하게 exit 1 로 적은 원장은 무조건 실패하고 0 으로 고쳐 적으면 그건
지어낸 것이 된다. `MEASUREMENT_GATES` 로 갈라 **돌았다는 것만 요구하고 종료 코드 0 은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exit` 칸이 없으면 error 다 — 안 돌리고 넘어가는 것을 막는다.
곁증명(`_side_proof`)에도 같은 규칙을 넣는다.
대조군 셋으로 확인했다.
preview-figure 를 뺀 원장 → FAIL 「관문이 빠졌다」
style_profile 을 exit 1 로 적은 원장 → PASS
style_profile 의 exit 칸을 지운 원장 → FAIL 「측정 관문의 종료 코드가 없다」
이 변경으로 `runs/virtualization/2026-09-08-1958/run.json` 이 빨개진다. S6 에서
`check_evidence.mjs` 를 실제로 안 돌린 원장이라 맞는 결과다. 낮춰서 초록으로 만들지 않는다.
R10 — `scripts/terminal-evidence/tests/` 가 문서에 적힌
`unittest discover -s scripts/tests` 범위 밖이고, 직접 `discover` 를 걸면 `render_terminal`
import 경로가 `sys.path` 에 없어 깨진다. 회귀가 초록인데 아무도 안 부르는 상태였다.
`scripts/tests/test_terminal_evidence.py` 가 `load_tests` 로 경로를 얹고 끌어온다 (86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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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장소 자신의 검사 층을 대상으로 삼았다. 파이프 뒤의 $? 를 읽고 검사기 열넷이
전부 --help 를 받는다고 적었다가, 파이프를 걷고 다시 재니 둘이 exit 1 이었던 일.
관찰·원인·조치가 한 사건으로 닫히고 조치가 capture-evidence.py 다.
증거 여덟 건은 전부 그 도구가 수집했다. proves/doesNotProve 로 「이 출력이 뒷받침하는
것」과 「뒷받침하지 못하는 것」을 증거 쪽에 적어 두었다 — 본문이 그 경계를 넘었는지
대조할 것이 생긴다.
함께 올린 Question 은 「검사할 것이 없을 때 관문은 무엇을 내야 하는가」다. 현상은
재현했고 조치가 없어 Case 로 올리지 않았다. 조치 없이 쓰면 관찰만 있고 결과가 없는
글이 된다.
런 원장은 단계마다 서브에이전트를 하나씩 띄운 기록이다. 넷이 실제로 무언가를 잡았다 —
S3 이 「argparse 를 쓰지 않는 셋」이 증거 원문과 어긋나는 것을(넷이다), S1 이 그
뿌리를 SSOT·앵커·증거 메타에서, S5 가 「증거 여섯 개」가 frontmatter 의 다섯과
어긋나는 것을, S6 이 계약의 「한 번밖에 안 써서」가 메타 여덟 건과 어긋나는 것을.
셋 다 한 세션이 일곱 단계를 겸했으면 안 나왔다. 내가 쓴 글을 내가 다시 읽는 것이기
때문이다.
style_profile 은 exit 1 로 그대로 적었다. 관문이 아니라 측정이고, 돌리지 않은 값을
0 으로 적는 것이 이 원장이 막으려는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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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관문 여덟이 확신 승격·수치 조작·화살표 뒤집기·필수 칸 삭제를 하나도 못 막는
것이 재현됐다. 그 가운데 결정적으로 판정 가능한 것을 코드로 옮긴다.
check-required-content.py — 종류가 요구하는 칸이 없거나 비었는지 본다.
audit-records.py 는 평문 칸 안에 마크업이 있는지만 보고 칸이 있는지는 안 센다.
고정 목차·자료 개수·답은 강제하지 않는다. 답이 없는 QUESTION 은 정상이고
「다음 검증」이 빈 것만 결함이다.
대상이 성립하지 않으면(프로젝트 없음·계약 없음) exit 2 로 막고, 계약은 있고 기록이
0건이면 통과시키되 초록으로 두지 않는다. 「봤고 괜찮다」와 「볼 것이 없어서 통과」는
다르다.
check-preservation.py — 윤문 전후를 견준다. 지금 관문 가운데 편집 전후를 보는 것이
하나도 없어 수치를 바꾸거나 유보를 지운 편집이 그대로 통과했다.
사라진 것과 새로 생긴 것을 따로 센다. 새로 생긴 수치는 지어낸 값일 수 있다.
유보 표현이 줄면 내되 옳은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늘어난 것은 세지 않는다.
review-package.py —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는다. 판정할 사람이 받을 것을 모은다.
해시·검사기 버전·여기서 실제로 돌린 관문·주장 후보·판정 기준. 종료 코드로 안 걸리는
것은 warnings 로 따로 올린다 — 확신 승격이 딱 그 모양이라 안 실으면 아무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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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줄 맨 앞 앵커 때문에 `curl -H "Authorization: Bearer ..."` 처럼 명령 인자 안에 든
자격증명을 놓쳤다. 터미널 증거에서 Bearer 가 가장 흔히 나오는 자리가 그 명령줄이다.
그리고 키워드 패턴의 값이 `[^\s,;]+` 라 공백까지 먹어 닫는 따옴표를 넘어갔다.
`curl -H "X-Api-Key: TESTONLY-x" https://...` 가
`curl -H "X-Api-Key: [REDACTED] https://...` 가 된다. 다중 -H 에서는 다음 인자의
경계까지 무너진다. 증거에 실린 명령이 실제로 돌린 명령과 달라진다.
값의 끝을 따옴표 앞에서 막되, 감싼 따옴표는 되돌려 놓는다. 문자 집합만 좁히면
`TOKEN="eyJ..."` 가 여는 따옴표에서 막혀 아예 안 가려진다.
함께 메운 것: Authorization/Proxy-Authorization 의 Basic, `curl -u`/`--user`
(사용자 이름은 남긴다 — 어느 계정으로 붙었는지가 증거의 일부다), 그리고 JWT.
회귀는 「가려졌는가」만 묻지 않는다. 원문과 따옴표 수가 같은지 함께 본다.
앞선 회귀가 그것을 안 물어서 이 결함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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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
capture-evidence.py 는 명령을 subprocess 로 직접 돌리고 그 프로세스의 반환값을
그대로 메타에 적는다. 종료 코드를 인자로 받지 않으므로 손으로 적을 경로가 없다.
raw 원문과 실행 메타가 같은 이름으로 함께 떨어져 「raw 는 있는데 meta 가 없다」가
구조적으로 안 생긴다.
skill-versions.py 는 스킬 9개의 metadata.version 과 검사기 17개의 내용 해시를
한 장으로 낸다. 통과 판정을 검증기 버전에 묶으려면 묶을 값이 있어야 한다.
버전 칸이 없던 스킬 여덟에 1.0.0 을 붙였다. 산문은 한 줄도 안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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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4vKjQo9KKBBokzxqXLCfk
§1.4 로 세운 도메인·비즈니스 규칙을 그것이 실제로 설명하는 기록에 넣었다.
프로젝트가 문서 게시 파이프라인을 안 타는 이유 → 화면 다섯이 비어 있던 Case
홈 focus 설정이 FK 없이 사는 설계 → 「열린 질문이 없습니다」 Case
결정이 자기 화면을 안 갖는 이유 → 목록이 문서 전체를 실어야 했던 Case
게시가 단계마다 다른 코드로 거절하는 설계 → 화면이 추측 셋을 출력한 Case (반대 사례)
종류마다 애그리거트와 테이블이 다르다 → 매퍼가 종류를 판정해야 하는 Case
축을 지우면 연결만 끊고 주제를 지우면 거절하는 이유 → 축 Concept
개념이 문서 테이블에 얹힌다 → 열세 곳 Case
화면 상태와 도메인 상태가 원래 갈려 있었다 → 이름을 두 번 바꾼 Case
Case 본문 중앙값 675 → 1,342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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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결함 카탈로그로만 있었고 이 시스템이 무엇을 하는지가 없었다. 두 저장소의
도메인·유스케이스에서 확인해 §1.4 를 세웠다.
종류 다섯이 각자 자기 애그리거트와 테이블을 갖는다 (ADR-003) — 개념은 문서 테이블에
얹히고 concept_detail 에 기준 버전만 따로 둔다. §3 의 열세 건과 §14 의 외래키 없는
축 표가 여기서 나온다
화면 상태와 도메인 상태가 다르다 — 질문의 OPEN·INVESTIGATING·PAUSED 가 화면에서 하나로
접히고 결정의 ACCEPTED 가 ADOPTED 로 보인다
NextAction 판정 순서 — 서버가 조회 시점에 계산하고 저장하지 않는다. 프론트가 여러
endpoint 를 조합해 workflow 를 재추론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검증·미리보기가 버려지지 않는 산출물인 이유와 그것이 유효한 조건 셋
게시가 단계마다 다른 코드로 거절하는 이유 — 고칠 것과 다시 검증할 것이 다르다
저장할 때와 공개할 때의 요구가 다르다 · 문서가 아닌 것은 다른 경로로 공개된다 ·
주제는 참조가 있으면 안 지우고 축은 연결만 끊는다 · 없는 것을 가리키는 설정을 막는다
SSOT 62,643 → 71,870 자. 인용은 전부 저장소의 javadoc 과 코드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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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T 를 저장소에서 확인해 더 보강하고 그것으로 다시 썼다.
§7.2 참조 검사 SQL 을 문자열로 조립하는 실제 코드 — 컴파일러가 표 이름도
컬럼 이름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 그 모양에서 드러난다
§11.2 section-heading-rank 가 미디어 쿼리 값을 먼저 걷어내는 이유(테스트 주석)
§16.1 질문 삭제는 참조가 둘뿐이라 같은 문제가 덜하다는 대조
Case 열 편과 Question 셋을 다시 썼다. Question 은 사실·가정·미지수·제약을 갈라
채우고 선택지마다 무엇을 감수하는지 적었다 — 오류 코드를 나누면 계약과 반입한 두
저장소가 함께 움직인다는 것처럼.
SSOT 62,643 → 68,319 자.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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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11~13 을 다시 쓰고, Case 가 얇은 것들을 저장소에서 실물을 확인해 채웠다.
§13.4 ManagementClientSafeMessages — 삭제 관련 코드 여섯의 고정 문구와
원문 메시지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javadoc)
§16.1 다섯 참조가 전부 DOCUMENT_IN_USE 하나로 나가고, SSOT 가 인용한 영어 문장은
DeleteDocumentDraftUseCase 안에 남는 진단 메시지라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3.6 romanizeSyllable 실물과 음운 변동을 뺀 이유, 문서 slug 와 같은 정규식을 쓰는 이유
§15.4 check:types 가 도는 tsconfig 여섯 — app·node·test·recipes·web-worker·service-worker
SSOT 62,643 → 67,526 자. 인용한 코드는 전부 저장소에서 찾아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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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가 게시 시점에 굳어 저장되는 구조, 축 링크를 두 번 옮긴 순서, 한글 slug 가
간헐적으로 보인 두 가지 어긋남을 표로 갈랐다. 화면이 실패를 없음으로 그릴 때 작성
도구에서 왜 더 오래 숨는지, Promise.all 이 거절과 던짐에서 다른 경로를 타는 이유를
채웠다. CSS module 이 왜 전역 규칙에 닿지 않는지, 403 과 404 가 원인을 어떻게
좁혔는지도 적었다.
link-audit.py 를 감사 Case 의 evidence 로 걸어 배정한 증거 하나를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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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Reference 15편이 전부 규칙을 `### N. 제목` 으로 쓰고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쓴다. 내 15편은 규칙을 `**굵게**` 로, 나머지 셋을 문단으로 쓰고 있었다 — Studio 의
rules[]·applyWhen[]·exceptions[]·examples[] 는 배열이라 문단으로 두면 항목이 하나로 접힌다.
규칙 68개를 `### N. 제목` 으로 바꿨다 (편당 3~7개, 게시된 것은 4~10개)
적용 조건·예외·예시를 항목으로 갈랐다. 한 항목뿐이던 아홉 편은 조건을 나눠 적었다
주제 6 은 본문을 다시 썼다 — location = 이 정확히 일치하는 경로만 잡아 27개가 얼어붙은
구조, 여덟 곳이 우는 시점을 셋으로 가른 표, digest 를 다시 계산할 때 옛 값을 먼저
재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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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he-compiler-lets-through 중앙값 2,096 → 2,590 자
seams-no-test-crosses → 3,091 자
bivariance 가 왜 느슨한 판정을 받는지, never 캐스트가 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지처럼
「이름을 댔으면 왜 있는지도 댄다」를 채웠다. 네 가지가 각각 무엇을 통과시키고 어디서
드러났는지를 표로 갈랐다. 검사 넷 중 무엇이 SQL 을 실제로 돌리는지도 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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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뛴 참조 다섯을 읽고 나서 다시 썼다 — from-ssot-to-records.md 의 「그림과 증거는
배정 대상이다」, code-tables-diagrams.md 의 표·코드 규칙, explaining.md 의 「이름을
댔으면 왜 있는지도 댄다」.
**SSOT 를 먼저 고쳤다.** §3.3 의 코드블록이 저장소와 달랐다 — PATH_PREFIX_KINDS 는
Record 표가 아니라 튜플 배열이고, 진짜 경로 표는 EXPLORE_KIND_PATHS 다. 저장소에서
확인해 실물로 바꾸고, javadoc 이 적어 둔 이유를 함께 옮겼다. §16.7 에 BRANCH_FIELDS 와
pathOf 실물을, §4.3 에 ContractRouteCoverageTest 의 javadoc 과 면제 상수 둘을 더했다.
62,643 → 65,737 자.
**계약에 ssot-assets·ssot-evidence 를 배정했다.** 그 절차를 건너뛰어서 SSOT 가 이미
가진 그림과 측정이 글감에 배정되지 않은 채였다. TechLog 12 글감, keycloak-session-store
는 그림 21장·증거 19건을 배정하고 붙일 글감이 없는 그림 4장은 이유를 계약에 적었다.
배정하자 검사기가 「배정한 증거를 기록이 쓰지 않는다」 4건을 드러냈다.
**주제 셋을 다시 썼다.**
hand-listed-kinds 중앙값 1,925 → 3,760 자
declared-but-not-implemented → 2,608 자
values-lost-between-boundaries → 2,602 자
게시된 기록은 keycloak 4,546 · n+1liner 3,190 이다. 표와 코드를 SSOT 에서 옮기고,
Reference 에 담을 수 없던 표(§5.5 의 여덟 자리)를 짝이 되는 Case 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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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as-the-person-who-did-it 을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56편 중 20편만 고쳤다 — 나머지 36편은 SSOT 를 절 단위로 대조했을 때 옮길 흔적이
이미 옮겨져 있었거나 없었다. 없는 목소리를 채우지 않는다.
옮긴 것은 전부 SSOT 의 어느 절에서 왔는지 댈 수 있다.
§3.4 「눈으로 찾을 일이 아니었다」— 세 계약을 파싱해 뽑은 이유
§4.3 구현하지 않기로 한 것과 빠뜨린 것은 다르다
§8.5 표의 마지막 줄을 더할 때 이 목록을 또 빠뜨렸다
§9.4 「왜 주제 링크가 탐색으로 가지?」— 우회를 남겨 두면 계속 나온 질문
§11.3 「세 버튼」을 실제 이름으로 되돌리고 두 언어가 섞인 것을 그 자리에
§12.2 막지 않은 대신 메모리에 남긴 것
§13.1 여섯 벌 인용이 어느 커밋이 짚은 말인지
§13.3 고쳐 쓴 첫 안이 거절당한 것과 사용자가 고른 말 두 쌍
§14.3 「문서가 그대로 나온다」는 구조 차이가 아니라 내용 양의 차이라는 정정
§16.1 삭제가 막힌 실제 기록 이름과 그것을 막은 프로젝트 링크
§16.9 주제 논지와 축 결론이 AI 가 써서 DB 에 직접 넣은 미검토 초안이라는 것
§17.5 바운딩 박스로 잘못 지목한 대상이 「판단 기준」이었다는 것
검증 환경의 커밋 해시 하나가 틀려 있었다(ca1cfa2 → ca1fc92). SSOT §13.1 과
부록 A 가 적은 값이고 저장소에 그 커밋이 있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프로젝트 5 error 0 war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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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iting-technical-prose-naturally 를 서브에이전트 셋으로 나눠 56편에 적용했다.
ai-tells.md 의 첫 절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대신 문장을 통째로 지웠다.
설명한 것의 중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꼬리 19
이미 설명한 것을 추상어로 되풀이 19
독자에게 읽는 법을 지시하거나 오해를 가정 9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덧붙인 이득 4
문서군 전체의 문형 편중도 풀었다 — 함께 27→7(한 묶음), 그대로 22→12(두 묶음),
하게 된다 1→0. 한 편에서 세 번 반복되던 「같은 병이 ~에서도 났다」와 두 기록에
같은 문장으로 있던 세 쌍을 갈랐다.
계약 제목 「여덟 자리」가 본문의 「여덟 곳」과 어긋나 있었다. 제목이 spatial-metaphor
규칙에도 걸리므로 계약과 기록을 함께 「여덟 곳」으로 맞췄다.
검사 넷 전부 통과한다 — check_prose 56편 error 0 · check_body PASS ·
check_evidence --repo 문제 없음 · verify-tech-log-tree error 0 war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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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aces the to-do list with the work itself. Eight layers, 42 concepts,
1200 lines, each with what it is, why it turns up here, how it fails, and
the command to check it.
Most values were read off the running system rather than recalled:
conntrack ESTABLISHED timeout 86400s — why A-1's injection sat unmatched
for 25 minutes was normal, not a fault
FORWARD chain position 1 KUBE-ROUTER-FORWARD — why -I FORWARD 1
counted zero packets
cgroup version v2, and the numbers in systemctl status
are read straight out of those files
nginx restart policy on-failure, 100ms, and it gives up after
5 failures in 10 seconds
Type and KillMode five units on this host, four different
combinations
Two facts could not be read locally and carry sources: Let's Encrypt
backdates notBefore by exactly one hour to tolerate client clock skew, and
Keycloak invalidates the whole SSO session on refresh token reuse. The
second one explains B-3 — the winning request's new token was not itself
rejected, the session it belonged to had just been deleted.
The systemd layer also explains the one CGroup line in systemctl status that
D-4 spent ps commands establishing: master 585 kept, worker replaced.
One item is marked as read rather than measured. Restart=on-failure comes
from the unit file; nginx has not been killed to watch it come back.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주제 13개 · Case 28 · Concept 5 · Reference 15 · Question 4 · Decision 4.
계약의 노드마다 종류가 요구하는 칸을 채우고, 본문이 있는 두 종류에는 SSOT 가 이미
그려 둔 도식 셋(value-boundaries · decision-path-404 · topic-variant-model)을
tech-log-studio/ 로 옮겨 붙였다. 새로 그린 그림은 없다.
검사 셋 전부 통과한다.
check_body.mjs 56 편 중 본문이 있는 33 편 PASS
check_prose.mjs 56 편 error 0
check_evidence.mjs --repo 포함 문제 없음
verify-tech-log-tree.py 프로젝트 5 · error 0 · warn 0
인용한 코드블록은 전부 SSOT 에서 찾아 대조했다. check_evidence.mjs 가 본문의 각 줄과
source 앵커와 계약 제목을 다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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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b wrote 26 experiments on top of names it never defined. Comparing the
terms used against the places that actually explain them: 24 have no
explanation anywhere. conntrack appears 35 times across the experiment
documents, refresh token rotation 17, JWKS and Liquibase 11 each.
The list groups them in eight layers with, for each, where it came up,
whether it is explained centrally, only inside one experiment, or nowhere,
and what specifically needs to be learned. It is mapped onto the six topics
of the decomposition contract rather than standing beside it — two glam of
operations-that-report-success cannot be written without systemd, and
Restart=, journald and Type=forking are all in the "nowhere" column.
The bottom layer is the worst of it. systemctl has been typed eight times
as a command and never explained, and the unit file, cgroup, restart policy
and crash-loop limit under it are unwritten.
Building the list turned up a piece of evidence the lab missed. B-7 recorded
that it narrowed the 502 by splitting layers and calling traefik directly to
bypass nginx. The host nginx journal had already written the cause in a
sentence — "upstream sent too big header ... /oauth2/callback" — and none of
the 147 evidence files contain it. That is what journald being in the
"nowhere" column cost.
Also fixes ten spatial-metaphor errors the tightened check_prose now
catches, nine of which predate this section.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글감 1,001개 중 제1부(§3~§11) 앵커를 하나라도 가진 것은 112개뿐이었다. 나머지 889개는
제2부 모듈 분석 65편의 절 제목에서 나온 것이고, 그것이 재판정이 필요했던 이유다.
주제 44 → 16 (43개가 독자 질문 없이 있었다. 지금은 전부 있다)
글감 1,001 → 123 (제1부 앵커 112 + 제1부가 채택했는데 비어 있던 자리 11)
후보 965 → 1,088 · PENDING 905 → 0
error 3,042 → 0
내려온 889개는 후보 대장에 KEEP_IN_SSOT 로 남는다 — 버린 것이 아니라 분석에 남기고 독립
기록으로 만들지 않기로 한 것이다. 그 글감을 받치던 기록 파일 828개는 지웠다. 계약이 정본이고,
파일이 남아 있다는 이유로 계약에서 뺀 주제가 되살아나면 안 된다. 이력에는 그대로 있다 —
git checkout a0ca2bb -- <경로>.
제1부가 채택했는데 글감이 없던 자리 열하나를 채웠다: mongo high-water mark 가 재전달 이벤트를
삼킨 P1, admin plane 이 가드만 켜고 서비스는 켜지 않은 것과 그 짝인 결정, 실패 어휘 세 층과
SQLState 매트릭스 병합 규칙, 부하 아래에서만 새는 admission 경계, 발행 증거와 완료 판정의
분리, keyset·JSONB 결정 둘.
Concept 17개에 basis-version 을 채우고, 계약 제목과 기록 제목이 갈라져 있던 23건을 기록 쪽에
맞췄다. candidateScope 에 excludedAnchorPattern 을 적어 제2부 앵커만 가진 글감이 다시 올라올
수 없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keycloak-session-store 와 TechLog 는 SSOT 만 있고 분해 계약이 없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후보를 처분과 함께 남기고 PROMOTE 만 주제로 올린다.
keycloak-session-store 주제 6 · 글감 33 · 후보 42 (제외 9)
TechLog 주제 13 · 글감 56 · 후보 91 (제외 35)
TechLog 는 저장소가 셋이라 sourceRepository 를 목록으로 적는다. 설계 패키지는 이
기계에 체크아웃이 없고 반입한 쪽의 MANIFEST.sha256 이 세 계약의 원본 리비전을
고정하므로 그것을 리비전으로 적었다. 검사기 둘이 그 모양을 읽게 고친다 —
verify-tech-log-tree.py 는 목록의 항목마다 path·revision·verified 를 보고,
check_evidence.mjs 는 체크아웃이면 git 으로, 매니페스트면 그 파일이 리비전을
적고 있는지로 대조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계약 채택 — 독자 질문, 후보 29건(PROMOTE 24 · MERGE_INTO 4 · KEEP_IN_SSOT 1). 게시 중
17건은 전부 유지. 저장소 keycloak-pattern 은 패턴 넷이 브랜치로 갈라져 있어 revisions 로
tip 넷을 적었다. keycloak-session-store 는 같은 저장소 @ cdac9b8
- 게시된 기록의 redirect_uri 가 SSOT·코드와 달랐다 — OAuth2callback.html → callback.html
(frontend/src/app.js 에서 확인). 계약 title 이 기록과 다른 7건도 기록 쪽으로 맞췄다
- 미작성 1건 작성 — 패턴 검증을 실제로 돌릴 때의 안전한 순서(Reference)
- 리뷰 100건 반영 — 설명 뒤에 붙은 평가·차례 예고·독자 오해 가정·작성 지시를 지웠다.
삭제가 남긴 조각 4건을 고치고, 원래부터 잘려 있던 로컬 미리보기 라벨 1건도 닫았다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 계약 채택 — schema 2 → 4. 독자 질문, 후보 36건(PROMOTE 24 · MERGE_INTO 8 ·
KEEP_IN_SSOT 4), 종류별 칸, kind:slug 관계. 저장소 github-project/ca-tmpl @ 761384d
(문서가 인용한 IT 7종이 그 커밋에 있다)
- 재선별 결과 기존 24건이 전부 살아남았다. 측정이 Reference 안에 들어 있었지만 독립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Case 로 빼지 않았다
- 평문 칸의 백틱 제거, 「기준선」을 실제 이름으로, frontmatter 에 source·sourceRevision
- 리뷰 39건 반영 — 설명 뒤에 붙은 평가·예고·되풀이·독자 오해 가정을 지웠다. 사실을 담은
절반이 있는 문장은 평가만 뺐다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 analysis/·source-index·state.json 을 final/document.md 제2부·제3부로 접었다. SSOT 는 하나다
- 파일럿 — commit-ambiguity-as-a-result 를 새 기준으로 재선별. 후보 14 → 글감 5
(PROMOTE 5 · MERGE_INTO 3 · KEEP_IN_SSOT 4 · 보류 2). 기록 5건을 다시 썼고 그림 1개를
techviz 로 만들었다
- 재선별이 잡은 것: 제1부 §6.2·§11.1 이 자기 §13.2 와 어긋나 있었다(레인을 안 돌렸다 vs
돌렸다) — 정정. 이미 답이 나와 있던 Question 을 HEAD 재실행 질문으로 다시 세웠다.
Concept 이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없어 뺐다
- 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기록. 나머지 43개 주제는 재선별 대기(PENDING 905)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리뷰 두 건을 반영했다.
계약
- tech-log-tree.json 하나가 분해 계약이자 색인이다. 사람이 읽는 트리·Node Specification·
후보 대장은 없어졌고, 문서에 남아 있던 그 개념을 걷어냈다
- candidateScope — 후보를 찾는 SSOT 범위. 접어 넣은 제2부·제3부는 근거이지 후보가 아니다
- sourceRepository — 분석한 저장소의 경로·리비전·판단 근거. 리비전을 모르면 null 로 두고
지어내지 않는다. 갈래가 여럿이면 revisions
- 검사기: 계약 미채택·PENDING·PROMOTE↔글감 양방향·candidateScope·sourceRepository 를
error/warn 으로 센다. 옛 스키마도 검사를 피하지 못한다. 테스트 22 → 31
기록 쓰기
- 템플릿 5종에 source·sourceRevision·topicName, Question 에 닫는 조건, 본문 없는 종류에서
assets 제거. 고정 절 개수 삭제
- check_evidence.mjs — 인용한 코드가 SSOT 에 있는지, 앵커가 SSOT 를 가리키는지, 제목이
계약과 같은지, 리비전이 저장소에 있는지. 게시된 기록에서 SSOT 와 다른 URL 을 잡았다
문체
- 문체 규칙의 정본을 ai-tells.md 로. explaining.md 의 질문체 제목·절 끝 대조 반복·그림 예고
규칙을 삭제해 충돌을 없앴다. 첫 절 「설명 뒤에 평가를 붙이지 않는다」에 지우는 사례 네 유형
- voice 스킬의 「독자 쪽을 본다」를 자료에 오독 기록이 있을 때로 좁히고, 평가만 더한 예시를 교체
- check_prose: 안내 문장을 요구하던 경고 제거, 문장이 끝나지 않은 채 문단이 끝나는 조각 검사 추가
Co-Authored-By: Claude Fable 5.1 <noreply@anthropic.com>
Two things read as machine-written and both are now fixed with the
repository's own tooling.
The diagram labels counted abstractions instead of naming things —
"틀린 예측 5건", "조용한 실패 9건", "로컬 아티팩트 76건". Replaced with what
those actually were, which is also more useful in a drawing:
틀린 예측 5건 -> A-1 · A-2 · A-6 · B-4 · B-6
조용한 실패 9건 -> NetworkPolicy · tc · kill · iptables
로컬 아티팩트 76건 -> 연결수 0 · 50µs
A층 결론 3건 반전 -> A-1 · A-2 · A-8
The prose was staccato: 30.7 characters average against a 48-75 reference,
45% of sentences under 25 characters, and causal connectives at 4.9 per 100
against a floor of 6. check_prose reported an error for closing six
sentences with 「~것이 ~이다」.
Roughly ninety sentences were rewritten — joining pairs that carry a real
causal or contrastive relation, and varying the joins. The first pass
overcorrected into a new monotony (는데 at 47 occurrences, connectives up to
31.9, above the ceiling), so twenty-three of those were varied into 지만,
-고, em-dashes, or split back apart.
check_prose FAIL error 1 -> OK error 0
평균 문장 길이 30.7 -> 43.1
25자 미만 비율 45.4% -> 23.4%
이유 연결어미 4.9 -> within range
Two style_profile numbers still read outside the band, and the reason is
worth writing down rather than editing around: the tool counts each image
caption as a sentence, and this document carries 28 diagrams. Excluding
captions and separators the prose is 46.4 characters average with 14.3%
short — inside the reference range. Padding sentences to move the remaining
gap is what CLAUDE.md forbids, so it stops here.
Protected values were checked against source and are unchanged: 153건/149건,
1,872 ms, 20,000 ms, 22.2 초, 2305초, 845361바이트, 8856건, 205.7ms, 106초.
All 28 diagrams still lint clean with no sentence left on any canva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e skill says drawings carry names and sentences go in <desc> and the
paragraph beside the figure. I put sentences in node details and edge labels
instead, and 27 of the 28 diagrams shipped with prose inside the canvas —
"예측 다섯 개가 틀렸다", "아홉 번 조용히 실패했다", "막혀서 닿지 않는다".
Only label and details render on the canvas; description does not. So every
sentence moved to a noun phrase and the meaning stays in description, which
was already carrying it.
막혀서 닿지 않는다 -> 차단
아홉 번 조용히 실패했다 -> 조용한 실패 9건
예측 다섯 개가 틀렸다 -> 틀린 예측 5건
로그아웃이 정리하지 않는다 -> 로그아웃 미정리
볼륨이 없으면 여기까지다 -> 볼륨 없음
Three node labels were sentences too and became names: 세션 스냅샷, 예측
선기록, 대조군 확보.
What stays is what the rules protect — identifiers, commands and measured
values: PRIMARY KEY (client_registration_id, principal_name),
ValidationFailedException: 1 changesets check sum, nginx -t && nginx -s
reload, SET LOCAL synchronous_commit TO OFF. Those are names of things, not
prose about them.
294 canvas strings across 28 diagrams, none matching a sentence ending,
average 11 characters. All 28 still lint clean and re-render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e originating repository's SVGs were drawn by hand and every one of them
put a title, a subtitle and an explanation band inside the canvas. This
repository forbids both, so they could not be carried over — the whole set
was rebuilt through the skill's pipeline instead.
Each diagram went through prepare, references, prompt, a VizSpec 1.1 citing
document line ranges, lint, and render. All 28 pass lint and produce the
same eight formats the existing keycloak project has. Sentences moved out of
the canvas into <desc> and the paragraph beside each figure; the drawings
carry names only.
Two lint rules did real work rather than formatting work:
edge-through-node caught arrows crossing an unrelated
node and implying an adjacency that
does not exist — four diagrams had to
be restructured, not just relaid out
evidence-outside-prepared-context caught a diagram citing another
section; its anchor moved from B-0 to
B-1 so all three sections it draws on
are inside the prepared context
lab-topology also had to change profile: its context offers a different
candidate set, and query-fanout with shard roles is what the section
actually shows — one entry point spreading to two Keycloak nodes.
The document now carries all 28 inline, one per claim that needed one, and
the section recording what was still missing is updated: the diagram gap is
closed, Studio records remain.
verify-pipeline.py passes. audit-records.py reports no issu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The keycloak project ended with four open questions that design could not
settle. A two-VM lab was built to answer them by measurement, and this is
that material: 26 experiments, 125 raw command outputs, 22 browser captures.
Follows the import procedure in README.md.
source/ the originating repository verbatim — 78 documents, 28 SVGs,
8 manifests, plus .source-revision recording the commit
final/ the SSOT
document.md 729 lines written from the 29 experiment documents, not
concatenated: what was predicted, what was measured, and
where the measurement itself was wrong
evidence/raw 125 outputs, flattened to <experiment>__<file> because
the originals collided (01-baseline.txt appeared three
times) and the audit only globs the top level
evidence/meta one per raw file; command and exitCode are null and the
README says why rather than inventing them
evidence/browser 22 captures
assets/ three diagrams through techviz
.techviz/ their VizSpecs
A separate project rather than an addition to keycloak: the B-layer answers
that project's four questions, but the A, C and D layers are about cluster
failure, SSO and operations, and one document.md should hold one subject.
The four question records there can point here through 관계.
Recorded rather than papered over: only three of the 28 diagrams were
remade. The repository forbids hand-drawn SVG and forbids titles inside the
canvas; all 28 originals carry both, so converting them is redrawing, not
reformatting. They stay in source/ and the gap is written into the document.
verify-pipeline.py passes. audit-records.py reports no issu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